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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주민들 《싸드》배치결정의 전면백지화 요구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반대김천투쟁위원회가 17일 성명을 발표하여 《싸드》배치결정의 전면백지화를 괴뢰군당국에 요구하였다.

성명은 국방부가 《싸드》배치부지와 관련한 협상을 타결한것은 정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술수라고 주장하였다.
이 땅의 안보를 위협하는것은 북의 핵이 아니라 최순실의 《국정》롱락이라고 하면서 군당국이 《싸드》배치결정을 전면백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싸드》배치결정이 철회되지 않을 경우 《정권》퇴진운동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90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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