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각계 초불민심 모독한 여당의원의 망발 규탄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새누리당》에서 친박계로 알려진 《국회》의원 김진태라는자가 박근혜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을 모독하는 망발을 마구 줴쳐댔다.

지난 17일 이자는 특별검사추천권을 야당이 가지도록 한 특검법안의 수정을 고집하던 끝에 《법안이 통과되면 초불에 밀려 원칙에 어긋나는 오욕의 력사로 남을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시비질하였다.
지어 《초불이 바람이 불면 다 꺼지게 되여있다.》는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
이자의 망발에 남조선 각계가 강력히 항거해나섰다.
각계층은 인터네트에 《국민의 뜻이 담긴 100만초불시위를 비하했다.》,《국회의원이라는자가 국민의 뜻이 담긴 초불시위를 그저 바람불면 꺼진다는 식의 국민비하발언을 하다니. 그러고도 국회의원이라고 할수 있는가.》 등의 글들을 련이어 싣고있다.
한편 야당들도 김진태의 망발을 비난하였다.
17일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은 자기의 홈페지에 《초불이 바람불면 꺼진다고? 이미 민심의 홰불이 되고 들불이 되여 활활 타오르고있는것이 아직도 보이지 않는가. 100만초불은 머지않아 1,000만초불로 타오를것이니 조용히 있으라》는 글을 게재하였다.
같은 날 국민의 당 부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시민들이 손에 든 초불은 단순히 양초심지에 붙은것이 아니라 박근혜가 더이상 《대통령》이 아니라는 선언의 징표라고 못박았다.
그는 박근혜퇴진함성은 바람이 불면 꺼지는 나약한 초불이 아니라 민심의 바람과 함께 더 활활 타오르는 강력한 홰불이라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0860556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