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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군에서 강하천정리공사 본격적으로 추진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각지 돌격대원들이 무산군안의 10여km에 달하는 강하천정리공사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단 이틀만에 맡은 읍지구 제방공사를 단숨에 해제낀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에 고무된 각지 돌격대원들이 지금 강하천정리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려명거리건설돌격대원들은 칠성리의 1.3km구간에 달하는 제방공사에서 돌격전을 벌려 4만 8,000여㎥의 성토작업을 전부 끝내고 전체 막돌채취량의 70%를 해제끼였다.
618건설돌격대의 전투원들도 화평제방의 1.2km구간에 대한 정리작업에 달라붙어 2만 5 000㎥의 토량을 처리하면서 맡겨진 성토과제를 결속하고 막돌채취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7149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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