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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정의당 원내대표 박근혜의 즉시 강제구인 주장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의당 원내대표가 18일 박근혜를 즉시 강제구인하고 해외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할것을 검찰당국에 요구하였다.

당 비상대책회의에서 그는 박근혜가 검찰의 조사에 성실하게 림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한 그 약속을 이제는 검찰이 나서서 강제집행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현재 《대통령》은 사실상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는 상태라고 하면서 그는 검찰은 박근혜가 해외로 나가지 못하게 하고 강제구인하며 그의 휴대전화들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실시함으로써 자기의 수사의지를 국민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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