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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새누리당》내의 치렬한 개싸움 격화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CBS》, 《뉴스1》을 비롯한 언론들에 의하면 《새누리당》내에서 친박계와 비박계사이의 싸움이 격화되면서 당분렬사태로 이어지고있다.

박근혜, 최순실의 정치롱락사태가 터지자 전 대표와 경기도지사를 위시로 한 《새누리당》내의 비박계가 박근혜퇴진, 당 지도부사퇴를 요구하여나섰다.
《새누리당》 대변인, 홍보본부장, 여의도연구원장 등 지도부를 차지하고있던 비박계가 사퇴를 선언한데 이어 15일 부대변인도 자리를 내놓으며 압박하였다.
17일 《새누리당》 사무처는 13년만에 국, 실장급을 비롯한 전체 성원이 참가하는 비상총회를 열고 《새누리당》대표 리정현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파문에 대해 여당대표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면서 위기를 가시기 위해서는 대표사퇴를 통해 수습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8일 《새누리당》의 주요당직자인 사무총장까지 사퇴를 선언하였다.
특히 비박계는 박근혜퇴진과 지도부사퇴를 위한 비상시국위원회까지 구성하고 친박계에 압력을 가하고있다.
한편 박근혜와 《새누리당》내의 친박계는 부산의 LCT부정부패의혹사건을 엄정수사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면서 박근혜에게 반기를 든 경기도지사의 부정부패의혹을 들추어내는 한편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식으로 비박계를 몰아대고있다.
언론들은 《새누리당》의 조직을 관리하는 주요인물인 사무총장이 사퇴함에 따라 비박계로부터 퇴진요구를 받고있는 지도부 역시 압박이 더욱 커질것으로 보인다, 친박계와 비박계의 치렬한 싸움이 당분렬을 가져올수 있다고 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2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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