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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심리학전문가 박근혜의 정신상태를 10대수준으로 평가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헤랄드경제》에 의하면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였던 황상민이 4일 박근혜의 정신상태를 10대수준으로 평가하였다.

그는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하였던 사람들과 비교하면 박근혜의 실지 정신년령은 17살 또는 18살정도에 불과하며 더이상 발달하지 않은것으로 보인다고 폭로하였다.
이를 두고 미성숙된 발달,심지어는 발달장애상태라고 한다고 밝혔다.
박근혜가 20대초에 최순실을 만났는데 그때 이미 발달장애상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가 진행된 2012년 박근혜에 대해 구조적으로만 녀자일뿐 녀성으로서 역할을 한것이 없다고 폭로하였다는 죄아닌 죄로 하여 교수직에서 해임당하는 등 탄압을 받아왔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506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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