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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녀성동맹의 전투적위력을 힘있게 떨칠데 대해 강조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온 나라의 기대와 관심속에서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가 진행된것은 주체적녀성운동사에 특기할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에게 서한을 보내시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녀성동맹을 수령의 녀성동맹, 당의 녀성동맹으로 빛내이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녀성동맹사업을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이번 대회에서 녀성동맹의 명칭이 새롭게 명명됨으로써 조선녀성동맹의 혁명적성격을 꿋꿋이 고수하고 그 위력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힘있게 과시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이다.
수령결사옹위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선녀성운동의 영원한 승리의 길이 있고 녀성동맹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위력한 전투조직이다.
오늘 우리의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한결같이 떨쳐나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다.
세상에는 조선녀성들처럼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간직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훌륭한 녀성들은 없다.
세대와 세기를 이어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녀성동맹의 강화발전을 위한 가장 옳바른 지도적지침을 받아안으며 혁명하는것은 우리 녀맹원들의 남다른 행운이며 특전이다.
사설은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수놓아온 주체의 녀성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8927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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