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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을 우롱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을 매장할것 강조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금 온 남조선땅이 《박근혜는 퇴진하라.》, 《살인<정권> 심판하자.》, 《박근혜와 내각, 청와대는 총사퇴하라.》, 《시민이 일어나 세상을 바꾸자.》는 분노의 함성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론설은 남조선에서 료원의 불길처럼 타번지는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은 인민을 기만우롱하는 추악한 시정배들에 대한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사회를 커다란 분노와 경악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있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악정의 필연적산물이다.
박근혜역도의 그림자밑에서 최순실이라는 일개 보잘것없는 계집년이 남조선인민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존엄을 우롱하면서 저지른 특대형범죄행위들은 만사람의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최순실의 특대형범죄를 조장시킨 장본인이 바로 박근혜이다.
박근혜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을 더는 앉아서 감수만 할수 없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사생결단의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산더미같은 죄악을 철저히 조사하고 역도를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려세우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층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남조선의 전반적민심은 박근혜역도심판에로 확고히 지향되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분노한 인민의 심판은 무자비하고 준엄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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