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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 홈페지 조선의 어머니날 글 게재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어머니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에서는 해마다 11월 16일을 어머니날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날 조선의 어머니들은 봉건의 질곡과 망국노의 피눈물속에서 녀성의 인격과 존엄, 모성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히면서도 하소연할 곳조차 없었다.
그러던 그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탁월한 수령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속에 조선에서는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녀성의 자유와 모성의 권리를 구속하던 사회력사적근원들이 종국적으로 청산되였다.
조선에서는 어머니들이 자주적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면서 국가사회생활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다.
많은 어머니들이 각급 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당과 국가, 경제기관, 사회단체의 일군으로, 영웅으로, 인민체육인, 인민배우로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녀성존중, 녀성중시의 혜택속에서 조선의 어머니들은 앞으로도 애국충정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022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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