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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지지률 4%로 하락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5일과 16일에 진행된 여론조사결과 박근혜의 지지률이 4%라는 새로운 최악의 기록을 세웠다.

18일의 여론조사에서는 20대, 30대의 지지률이 0%였으며 40대에서는 그것이 4%, 50대와 60대이상에서도 겨우 9%정도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지지률이 3주일째 련속 5%를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은 통치불능상태에 처한 역도년의 비참한 신세를 보여주는것이라고 평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한국일보》가 18일에 진행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절대다수인 88.5%가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퇴진방식에 대하여 73.1%가 역도년의 즉시사임을 주장하였다.
탄핵으로 퇴진시킬것을 주장한 응답자는 19.8%에 불과하였다.
이것은 국민들이 박근혜의 퇴진을 지체시키는 탄핵방식에 대해 《안돼》라고 선언하고있으며 초불집회의 민심이 그저 구호만은 아니였음을 재확인한것이라고 신문은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888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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