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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규탄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괴뢰외교부패거리들은 서울에 날아든 미국무성 《북인권》특사와 그 무슨 《북인권협의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인권증진을 위한 노력》이니,우리 해외근로자들의 《인권문제공론화》니 뭐니 하면서 상전과 반공화국《인권》모략공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그에 따라 괴뢰들은 지난 15일 미국이 주도한 범죄적인 유엔《북인권결의안》채택놀음에 적극 가담해나서는 도발적망동을 부리였다.

20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들이 제아무리 《북인권》이니 뭐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어도 그따위 황당무계한 개나발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세상에 없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그것은 오히려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반공화국대결소동이 날로 맥이 빠져가고있는것으로 하여 막다른 궁지에 몰린 반역무리의 가긍한 몰골만을 낱낱이 드러낼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과 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희세의 반인민적악정과 반인륜적범죄,부패무능으로 하여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당장 력사의 무덤에 처박힐 가련한 신세에 처한 산송장들의 역겹고 해괴한 광대놀음이다.
박근혜패당이 《북인권》소동에 극성스레 매달리는것으로 상전의 비위를 맞추고 그 대가로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발악하는것은 망한 투전에 돈대는 격의 어리석은 추태이다.
괴뢰들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면 할수록 그것은 역적무리에 대한 온 민족의 증오와 적개심만을 더욱 폭발시키게 될것이다.
《민주조선》도 박근혜역도와 그 패당이 제아무리 《북인권》소동에서 살길을 열어보려고 지랄발광해도 그것은 온 겨레의 거족적인 투쟁속에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히게 될 저들의 비참한 종말을 더욱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24000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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