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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준준결승에 진출-20살미만 녀자축구월드컵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1조와 2조 조별련맹전이 20일에 끝났다.

13일 파푸아 뉴기니아에서 개막된 경기대회에서는 조선과 에스빠냐, 프랑스, 도이췰란드, 메히꼬를 비롯한 16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4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이 벌어졌다.
1조에 속한 조선녀자축구팀은 스웨리예팀, 브라질팀, 주최국팀인 파푸아 뉴기니아팀과 경기를 하였다.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 스웨리예팀을 2:0으로 이긴 조선팀은 두번째 경기에서 브라질팀을 4:2로 물리쳤다.
20일 조별련맹전 마지막경기에서 파푸아 뉴기니아팀과 대전한 조선선수들은 경기를 7:1로 결속하였다.
결국 조에서 1위를 한 조선팀은 다음단계 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
조선팀은 24일 2조에서 올라온 에스빠냐팀과 준준결승경기를 하게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140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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