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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홈페지에서 조선을 소개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은 지구상의 수많은 나라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제날 식민지약소국이였던 조선이 오늘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1950년대초 미국이 침략전쟁을 일으켰을 때 세계는 조선의 운명을 비극적으로 예측하였다.
그러나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조선전쟁은 건국이래 110여차례의 침략전쟁에서 단 한번의 패전도 몰랐다는 미국의 패배로 막을 내렸다.
이전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붕괴되던 시기 국제사회는 조선의 《붕괴》를 기정사실화하였다.
하지만 조선은 끄떡하지 않았으며 1998년에는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였고 오늘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조선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승리의 비결은 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령도자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철통같이 뭉쳐있는데 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자기의 제도를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었다.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오늘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승리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08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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