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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류학생들과 해외동포들 박근혜퇴진 시국선언운동 전개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류학생들과 해외동포들이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운동들을 전개하였다.

미국의 각 지역에서 재미동포들의 시국선언운동이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18일 워싱톤종합대학과 죠지타운종합대학, 메릴랜드대학에 다니는 류학생들은 100여명이 서명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박근혜가 권력을 사유화하여 사회의 기반을 뒤흔들어놓은데 대해 단죄하였다.
19일 이딸리아의 로마에서는 이곳에 거주하는 해외동포들과 남조선류학생들이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시국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남조선에서 부정부패행위들이 하루가 멀다하게 밝혀지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가 《국정》을 롱락하고 국민을 우롱한데 대해 사과하고 당장 사퇴하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사퇴하고 민주주의가 바로 서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투쟁할것이라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19840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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