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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를 써먹으려는 미국과 일본의 속심 폭로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일본이 박근혜역적패당이 최악의 정치위기에 빠져들어 허우적거리고있는 속에서도 남조선과의 외교관계발전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과 일본이 저들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친 박근혜년의 정상이 하도 가긍하여 동정해주자는것이 아니라고 까밝혔다.
여기에는 딴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어떻게 하나 《싸드》라는 괴물을 기어이 남조선에 배비하자는것이고 일본도 저들대로 빠른 기간내에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자는것이다.
미국과 일본은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는데 써먹을수 있는 적합한 인물은 박근혜역적년밖에 없다고 보고있다.
박근혜는 《미국의 쓸개빠진 주구》, 《미국이 놓는 바둑돌》이라는 험담을 들으면서도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비가 《국익을 위한것》이라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는 철저한 친미분자이다.
동시에 조선계일본인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애비때부터 일본과의 관계를 두툼히 해온 세상에 둘도 없는 친일분자이다.
친미친일에 미친 이런 박근혜를 관속에 들어가는 날까지 깨깨 우려먹으면서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챙기자는것이 미국과 일본의 속심이다.
스쳐지나보낼수 없는것은 미국과 일본이 우리의 《핵 및 미싸일개발》이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는 잡소리를 치면서 저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고있는것이다.
그따위 개나발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생억지이고 황당한 궤변이다.
세계는 양키《신사》 미국의 탐욕성과 고약한 심보, 일본이라는 섬나라족속들의 리기심과 결합된 간특한 속심을 다시한번 똑똑히 들여다보고있으며 그에 침을 뱉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9229767@N00/1535747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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