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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군에서 도로 및 다리복구성과확대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함경북도 무산군피해복구전투장에서 강하천정리에 이어 도로 및 다리복구공사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피해가 가장 심한 무산읍-림강리사이 도로복구공사를 단숨에 해제끼였다.
군인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여러 돌격대의 돌격대원들도 무산군-연사군사이, 무산군-회령시사이, 무산읍-차유리사이의 도로 및 다리복구공사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거두었다.
풍산리와 신참역사이의 도로 및 다리복구공사를 맡은 려명거리건설돌격대 인민보안성려단에서는 여러곳에서 건설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력량편성을 합리적으로 하여 풍산3다리건설을 착공한지 5일만에 끝내였다.
922건설돌격대원들은 박천다리건설에서 앞선 공법과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지난 18일까지 다리기초타입공사와 다리기둥 및 턱공사, 다리보공사를 일정계획보다 훨씬 앞당겼다.
무산군-회령시사이 도로복구에 참가한 618건설돌격대에서도 현재까지 1만 4,000여㎥에 달하는 토량을 운반하여 로반성토공사량의 절반이상을 해제끼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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