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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들 매국협정저지와 박근혜퇴진 긴급행동 돌입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한일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를 위한 대학생대책위원회》가 2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저지와 박근혜퇴진을 위한 24시간 긴급행동에 돌입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14일 가서명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초안을 본협정으로 의결하기 위한 회의가 22일 도꾜와 서울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들은 박근혜가 100만초불민심에 의해 정치적심판을 받았고 검찰의 중간수사결과발표로 사상 처음으로 피의자로 되였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매국적인 협정체결을 강행한다면 이를 끝까지 저지시킬것이라고 밝혔다.
22일 협정초안을 본협정으로 의결하기 위한 《국무회의》가 열리는 시간까지 청와대앞에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저지와 박근혜퇴진을 위한 대학생 24시간 긴급행동에 들어간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단체는 선포문을 발표하였다.
선포문은 동북아시아에 신랭전체제를 구축하고 군비경쟁을 강화하며 군사대국화에 미쳐날뛰는 일본에 날개를 달아주게 될 협정을 체결하는것은 현 《정권》이 친일매국《정권》이라는것을 다시금 드러내보이는것으로 될뿐이라고 단죄하였다.
한편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도 이날 서울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반대를 위한 규탄행동의 일환으로 시위행진을 벌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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