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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대표단 단장 절세위인들의 업적 칭송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대표단 단장인 남주현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그는 조선녀성운동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력사적인 대회에 참가한 끝없는 기쁨과 감격을 금치 못해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는 위대한 당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 조선녀성들의 불굴의 의지와 혁명적기상을 과시한 충정의 대회였다.
대회에 참가하고보니 우리 녀성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해주시던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인자하신 모습이 사무치게 안겨와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녀성문제해결에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며 녀성들의 참다운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봉건적예속과 질곡속에서 온갖 착취와 억압,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오던 우리 녀성들이 력사의 힘있는 창조자로, 나라의 어엿한 주인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사회주의조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녀성단체로 빛나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의 강화발전에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손길이 어리여있다.
대원수님들께서는 애국위업의 한길에서 동포녀성들이 거둔 자그마한 성과도 높이 평가해주시고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며 재일조선인운동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였다.
진정 조선녀성운동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행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빛나는 력사이다.
주체적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여주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 조선녀성운동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바쁘신 속에서도 대회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도 보내주시고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며 녀성들을 영광과 행복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시였다.
세상에 우리 조선녀성들처럼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세기를 이어가며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복받은 녀성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태양의 품이 있어 녀성의 존엄도 있음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심장깊이 새긴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떠받드는 뿌리가 될 일념으로 불타고있다.
우리 재일동포녀성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녀성의 참다운 존엄과 권리, 자녀들의 밝은 앞날을 위하여 일편단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1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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