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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주로총 위원장 당국의 죄악 단죄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이 21일 괴뢰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괴뢰패당의 죄악에 대해 성토하였다.

그는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국정》을 송두리채 롱락한 박근혜와 최순실패거리는 뢰물죄, 사기죄, 횡령죄 등으로 인한 잡범이 아니라 독재자, 사회질서 파괴범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남북관계를 화해와 공동번영이 아닌 대립과 전쟁의 길로 몰아간 평화파괴범이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정권》은 5천년력사이래 가장 파렴치한 《정권》이라고 웨쳤다.
초불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에게는 퇴진할 량심도, 스스로 단두대에 올라설 용기도 없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100만으로 안되면 500만, 500만으로 안되면 1,000만이 명령할것이라고 하면서 민주주의를 유린하면 그 누구든지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6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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