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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 규탄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라는자는 《국회》에서 력사교과서《국정화》는 《최순실사건과 별개의 문제》이므로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떠벌이였다.

한편 괴뢰교육부것들도 최종검토단계에 있는 《국정화》된 력사교과서들을 다음해 2월경부터 남조선전역의 중학교와 고등학교들에 배포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패당의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남조선사회를 철저히 반동화, 보수화하려는 반민족적죄악인 동시에 력사의 진실을 파렴치하게 외곡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박근혜패당이 강행하고있는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도 돌팔이무당인 최순실의 창안품이라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순실과 같은 사이비교주, 도깨비무당을 업고 남조선인민들을 롱락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것도 모자라 학생들의 력사교과서에까지 마수를 뻗치며 력사외곡을 일삼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온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반역집단이 분명하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송장냄새를 풀풀 풍기고있는 청와대마귀할미가 아직도 기가 살아 대세에 역행하며 력사교과서《국정화》에 매달리고있는 그자체가 어리석은 추태이다.
박근혜패당은 시대의 지향과 민심의 요구에 계속 역행하는것이 저들의 파멸을 앞당기는것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495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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