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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일,남조선의 《위협》타령의 기만성 폭로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워싱톤에서 미합동참모본부 의장과 일본통합막료장, 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한 공조방안을 론의했다고 한다.

뒤이어 외교차관급에 속하는 미일남조선의 인물들이 도꾜에 모여앉아 조선에 대한 그 무슨 대응책을 협의한다며 쑥덕공론을 하였다.
이에 병행하여 미국과 일본, 미국과 남조선, 일본과 남조선사이에 공화국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각이한 급의 쌍무회담들이 연방 진행되였다.
미일남조선합동군사연습들도 빈번히 벌어지고있다. 그들은 연습들이 우리를 겨냥한것이라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 일,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의 《위협》타령을 끊임없이 늘어놓고있는것은 저들의 도발적정체를 덮어버리기 위한 기만술책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우리의 《위협》을 요란하게 떠드는 목적은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을 바싹 끌어당겨 나토형군사쁠럭을 조작하고 집단적인 군사적우세로 지역대국들을 견제함으로써 저들의 침략적인 지배야망을 실현하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아시아판나토의 첫 공격목표는 조선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침략적인 미, 일, 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적대세력들의 침략을 짓부시기 위한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5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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