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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것 강조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전기간 수행하여야 할 계속혁명의 과업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추진력이라고 밝혔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사상, 기술, 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이다.
사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해나가기 위한 투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의 위력을 백배, 천배로 다지고 과학기술강국,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고지를 최대의 속도로 앞당겨 점령할수 있다.
오늘 제국주의반동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지금 적들은 우리 혁명의 대가 바뀌고 새 세대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고있는 변화된 조건과 환경에 마지막기대를 걸고 정치사상, 경제기술, 문화 등 모든 면에서 갖은 비렬한 수단과 방법을 다 쓰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으로부터 주체혁명의 혈통, 우리의 사상과 제도, 문화를 굳건히 수호하고 모든 면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어야 할 때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심화발전시켜 자본주의에 대한 사회주의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는것, 바로 여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위해 한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조선혁명가들이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다하는 길이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29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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