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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력사교과서《국정화》는 무당정치의 산물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3일 《력사교과서《국정화》는 무당정치의 산물》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패당이 파멸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는 속에서도 력사외곡책동에 발광하고있다.
최근 괴뢰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국회》에서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망발하였다.
괴뢰교육부는 최종검토단계에 있는 《국정교과서》들을 오는 28일 전자책형태로 인터네트에 공개하고 《의견수렴》을 거쳐 다음해 새 학기에 맞추어 전지역의 중, 고등학교들에 배포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박근혜패당의 망동은 오늘의 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으로서 제 애비를 비롯한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동족대결정책을 미화하여 새 세대들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남조선사회를 보수화하려는 반민족적죄악, 력사의 진실을 외곡하려는 또 하나의 범죄행위로 된다.
박근혜패당이 《최순실사건과는 별개의 문제》니 뭐니 하며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정당화하고있지만 그것은 최순실과 같은 사이비교주, 도깨비무당을 끼고 력사교육마저 롱락한 죄악을 덮어보려는 비렬한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남조선 각계가 한결같이 주장하는바와 같이 력사교과서《국정화》는 세상망신을 초래한 무당정치의 필연적산물이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폭로된 이후 남조선에서는 선무당, 점쟁이의 손이 력사문제에도 깊이 개입하였다는 사실들이 드러나고있다.
박근혜가 《국정화》를 강행하면서 《바르게 력사를 배우지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 될수밖에 없다.》는 괴이한 망언을 늘어놓았던것도 최순실의 종교적영향을 받았기때문이라고 언론들은 보도하고있다.
력사교과서개악의 앞장에 서있던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김상률이 최순실의 최측근인 광고감독 차은택의 외삼촌이며 그의 인사문제에 차은택이 관여되여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박근혜의 모든 사고와 행동을 완전히 장악하고 막후에서 조종해온 최순실은 《박근혜의 혼을 지배하는 무당》이였다.
관직임명으로부터 주요정책에 이르기까지 최순실이 하라는대로 집행해온것이 박근혜의 무당정치의 진상이다.
력사교과서《국정화》문제와 관련하여 빈번히 열린 회의와 집필진구성 등 모든것이 최순실이 최종검토해준 각본에 따라 이루어졌다는것은 더 말할 여지도 없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은 최순실이 줄을 당기는대로 움직이며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해온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항의운동을 도처에서 전개하고있다.
이번에 100만의 초불민심이 박근혜탄핵의 근거로 들고나온 주요죄목의 하나가 바로 력사교과서《국정화》강행이다.
학계와 시민단체들은 《국정교과서》를 《박근혜의 애비살리기교과서》, 《최순실교과서》, 《순실왕조실록》으로 비난하면서 《친일과 박정희를 미화하는 국정교과서를 절대로 학생들에게 배포할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하고있으며 보수적인 교원단체들까지 그에 합세해나서고있다.
야당들도 《국정화》추진중단 및 페기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력사를 날조하여 새 세대들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추악한 권력욕을 실현해보려고 명줄이 끊어지는 마지막순간까지 력사교과서개악에 매달리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하루빨리 매장되여야 할 반역집단이다.
세상을 경악케 한 무당정치, 《최순실국정롱락》의 산물인 력사교과서《국정화》강행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오늘의 남녘민심이다.
시간은 민심을 거역한자들의 종말이 어떤것인가를 명백히 보여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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