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류학생들 박근혜퇴진을 요구하여 시국선언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계일보》에 의하면 미국 미시간대학의 남조선류학생 307명이 19일 대학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가지고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투쟁현장에 참가하지 못하고있는것이 안타깝기만 하다고 말하였다.
미국에 있는 학생들이 남조선의 현실, 희망을 걸수 없는 통치배들때문에 치가 떨리고 눈물이 나서 잠을 이룰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시국선언운동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초불을 들고 나선 국민의 뜻을 실현시키는데 적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선언문은 남조선사회를 혼란에 빠뜨린 박근혜《정권》의 정치롱락행위를 단죄하면서 현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초불투쟁을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대통령》의 즉시사임과 철저한 수사, 관련자의 엄정한 처벌,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여야정치인들의 반성과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적장치 마련 등을 선언문은 요구하였다.
이에 앞서 미국 40여개 대학의 류학생들도 박근혜《정권》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운동에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5967001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