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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녀성일군대표단 성원들이 편지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에 참가하였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녀성일군대표단 성원들이 22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대회기간 녀성들을 한품에 안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시대의 영웅들로 키워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다고 밝혔다.
시련과 고난속에서도 당과 수령, 조국을 받드는 길에 뿌리가 되고 주추돌이 되여온 조국녀성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앞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애국의 마음을 새롭게 가다듬었다고 지적하였다.
대회참가의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대대로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 태양복을 가슴깊이 절감하였으며 이역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오직 원수님만 끝까지 따르고 받들어갈 신념의 맹세를 심장속에 억척의 기둥으로 박아세웠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앞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일편단심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받드는 김정은해외공민조직으로 튼튼히 꾸려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40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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