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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광주주민들 박근혜퇴진 시국초불집회 전개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23일 광주에서 박근혜퇴진 로동자, 시민 시국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58일째 파업을 진행하고있는 철도로조 성원들을 비롯하여 로동자, 시민, 청소년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은 최근의 모든 추문사건의 주범이 박근혜라고 단죄하였다.
현재 박근혜가 시간끌기에 들어갔다고 하면서 그는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박근혜를 끌어내리자고 호소하였다.
초불집회에서는 최근 남조선에서 류행되고있는 박근혜의 《하야》를 주장하는 노래들이 계속 울려퍼졌으며 참가자들은 《박근혜는 하야하라》,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를 끌어내리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터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4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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