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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과 전쟁을 고취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도발광대극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연평도포사격전 6년이 된 23일 남조선도처에서 해괴한 도발광대극들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대전에 있는 《연평도포격전 전사자합동묘역》에서 추모식이라는것을 열고 《숭고한 희생》이요, 《국민의 의례》요 하며 저들의 추악한 도발의 행적을 분칠하고 패전을 《승전》으로 둔갑시키기 위한 넉두리들을 늘어놓았다.
특히 서해열점수역에 도사리고있는 괴뢰군부대들은 포사격전이 있었던 그 시간에 《북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자행포와 미싸일들의 사격훈련, 사병들의 생존성보장과 주민들의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이에 앞서 괴뢰국방부장관 한민구는 22일 연평도에 기여들어 《서북도서는 남북이 첨예하게 대치하고있는 지역》이라느니, 《6년전과 같은 북의 도발을 결코 용납해서는 안된다.》느니, 《단호하게 응징해 서북도서를 사수하라》느니 뭐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다.
괴뢰해병대는 11월 한달을 《연평도포격전 상기기간》으로 지정하고 부대별로 현수막을 게시하며 《지휘관특별정신교육》과 각급 부대들의 통합훈련을 진행할것이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424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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