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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피해지역 32개 학교,분교들에 국가콤퓨터망가입 완결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함경북도 피해지역 학교들에 대한 국가콤퓨터망가입사업이 완결되였다.

피해지역의 6개 시, 군들에 새로 일떠서는 32개의 학교, 분교들에 국가콤퓨터망가입이 결속되여 읍으로부터 100여리 떨어져있는 산골마을의 작은 분교에서까지 콤퓨터망을 마음껏 리용하여 교육사업을 개선할수 있게 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지난 11월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서는 피해지역 학교들의 국가콤퓨터망가입을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체신성에서는 조선로동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뜻을 받들어 피해복구현장지휘부와의 련계밑에 300여개소의 빛섬유통신케블융착공사를 14일까지, 6개 시, 군의 체신분소들과 학교들에 설비설치와 망가입을 위한 사업을 15일까지 끝내였다.
결과 외진 산골마을 분교들에서도 국가콤퓨터망을 통하여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여러 과학, 교육기관들의 가치있는 자료들을 교육사업에 리용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8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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