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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산예술단 평양에서 공연 시작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동평양대극장에서 25일 왕재산예술단의 첫 공연이 진행되였다.

혁명가요인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개시음악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조국의 벅찬 숨결을 반영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녀성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녀성2중창 《인정의 세계》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기고가신 사랑하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애국헌신의 길을 걷고 걸으시며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녀성독창과 방창 《공격전이다》, 경음악 《더 높이 더 빨리》를 비롯한 종목들은 자력자강의 정신,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으로 일터마다에서 영웅적위훈을 아로새겨가는 관람자들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약동하는 젊음이 넘친 률동, 재치있는 발장단으로 펼치는 타프춤 《청춘시절》, 《명랑한 취사병》과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민족정서가 넘치는 민족무용 《북춤》, 《자랑하세 우리 민족옷》 등의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공연은 종장 《천리라도 만리라도》,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끝났다.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8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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