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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연구사 박근혜는 비참한 말로 면할수 없다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 차영미는 25일 《다 죽게 된 미친개를 끼고돌아야 물리우는것밖에 없을것이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론평을 발표하였다.

선무당의 《계시》에 따라 《국정》을 롱락하여 남조선인민들에게 《이게 나라냐》하는 수치감을 안겨주었던 박근혜가 그들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함으로써 세상을 아연케 하고있다.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대국민사과》에 나서서 사건해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수사에도 응하겠다고 눈물을 쥐여짜던 박근혜가 입에 침이 채 마르기도 전에 제가 한 말을 몽땅 뒤집은것을 두고 남조선내에서는 퇴진도 수사도 수습도 다 거부하고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하였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는 조선속담 그대로 박근혜역도의 무지와 독선은 대외적으로도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박근혜역도는 상전들의 비위를 맞추어주는 대가로 제살구멍을 열어볼가하여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싸드》배비를 다그치는 한편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는 등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대세의 흐름은 말할것도 없고 제처지조차 가려보지 못할 정도로 초보적인 분별력마저 상실한 박근혜역도가 아무리 억지로 버틴다고 하여도 비참한 말로를 면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난시기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선무당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역도와 상대하던 많은 나라들도 환멸을 금치 못하고있다.
다 죽게 된 미친개를 끼고돌아야 물리는것밖에 없으며 박근혜패당과 상종했댔자 수치와 오명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26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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