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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청우당 위원장의 장의식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류미영의 장의식이 25일 평양에서 사회장으로 진행되였다.

양형섭동지, 김영철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장의위원회 성원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조선카톨릭교협회 중앙위원회 일군들, 고인의 유가족이 장의식에 참가하였다.
고인의 유가족, 장의위원회 성원들이 령구발인에 앞서 고 류미영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고인의 령구를 실은 자동차는 신미리애국렬사릉을 향하여 떠났다.
영결식이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는 애도사에서 류미영과 같은 명망있는 녀성정치활동가를 잃은것은 참으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류미영의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으나 그가 조국과 민족앞에 세운 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고인의 유해가 최덕신의 묘에 합장되고 고인의 유가족, 장의위원회 성원들이 흙을 덮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이 묘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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