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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자들 《박근혜》호 난파선에서 탈출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이 《국정》롱락사건수습을 위해 남아있던 박근혜역도년의 최측근들이 《박근혜》호 난파선에서 련이어 탈출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신문은 박근혜가 최순실, 안종범과 함께 공범으로, 피의자로 립건된 다음날 법무부 장관 김현웅과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최재경이 사퇴의사를 밝힌데 대해 언급하였다.
박근혜의 핵심이였던 두 인사가 난파선에서 뛰여내리면서 각료들의 추가리탈이 있을지 주목된다고 하면서 《새누리당》안에서도 리탈행렬이 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새누리당》 전 대표 김무성도 박근혜탄핵에 앞장서겠다고 밝힌 상태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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