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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세계일보》 기자들 당국의 언론탄압 규탄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계일보》 기자들이 23일 《박근혜정권의 언론탄압공작실체를 밝히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김영한의 비망록을 통해 드러난 청와대의 언론탄압실태야말로 불법이 아닐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비망록에 의하면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이 회의라는것을 열고 정윤회의 정치롱락의혹을 폭로한 세계일보사에 대한 탄압방안을 론의하였다고 성명은 폭로하였다.
또한 《정부》가 세계일보사의 내부동향과 취재기자를 사찰한 사실도 있다고 단죄하였다.
《세계일보》 기자들은 박근혜《정권》의 언론탄압실태가 앞으로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한 수사에서 철저히 규명되고 모든 관련자들이 엄정한 책임을 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737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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