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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도처에서 공격당하는 독재자들의 《기념물》들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의 원흉 박정희와 그 후예인 박근혜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날로 고조되는 속에 역적족속의 《기념물》들이 사방에서 공격을 받고있다.

4일 한 남조선대학생이 경상북도 구미시의 공원에 세워져있는 박정희의 흉상 등에 붉은색뼁끼로 《독재자》라는 글을 써놓았다.
그는 경찰의 취조를 받는 자리에서 《박정희가 일본강점기에 왜왕에게 굴복하고 이후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았는데도 찬양하는 점을 참을수 없었다.》고 단죄리유를 밝혔다.
대구에서도 18일 박근혜가 세상밖에 삐여져나온 집터자리에 설치된 표식판에 붉은색칠감이 뿌려졌다.
최순실과 같은 도깨비무당을 끼고 《국정》을 롱락한 박근혜년에 대한 항거의 표시로 대구의 한 시민이 이러한 항의행동을 단행하였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5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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