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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싸드》의 남조선배비 서두르는 미국에 경고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 라쎌은 남조선에 어떤 정치적상황이 조성된다고 하여도 미국남조선동맹은 굳건하며 《싸드》배비는 변함없이 강행될것이라고 뇌까렸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브룩스는 《싸드》의 남조선배비가 당초에 계획했던 다음해말보다 앞당겨 8-10개월안으로 실현될것이라고 하면서 그 규모는 괌도에 배비된것을 릉가할것이라고 떠벌이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지금껏 품들여 키워 잘 써먹은 박근혜《정권》이 무너지기 전에 어떻게 하나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결속지으려고 서두르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미국의 추태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렬강들사이의 군비경쟁과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 악의 화신이 과연 누구인가를 세계앞에 다시금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에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싸드》로 우리의 정의의 타격을 막아보겠다는것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우리에게는 예측할수 없는 장소에서 불의에 타격하여 《싸드》를 순간에 무용지물로 만들수 있는 위력한 타격수단들이 있다.
우리 혁명무력은 적들의 모든 침략전쟁수단들은 물론 대조선공격 및 병참보급기지들까지 정밀조준타격권안에 잡아넣은지 이미 오래다.
동방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밀어넣으려는 미국의 발광적인 책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5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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