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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의 특대형추문사건은 썩어빠진 사회제도의 산물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정경유착》과 부정부패가 판을 치는 남조선의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회제도가 빚어낸 필연적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파쑈독재와 부정축재를 집권유지의 필수적인 수단으로 삼았다.
한편 권력에 붙어 기생하는 재벌들은 통치자들에게 돈을 대주고 그 대가로 온갖 특혜와 비호를 받으며 인민들의 피땀을 빨아 배를 채워왔다.
외세를 등에 업고 권력을 차지한 통치배들이 재벌들에게 착취공간을 마련해주고 재벌들은 그 대가로 권력계층에게 돈을 섬겨바치는 이런 더러운 결탁관계는 지금껏 수많은 추문사건들을 낳았다.
남조선에서 《정경유착》과 부정부패가 근절되기는커녕 오랜 세월 고질적인 악페로 되고있는것은 이처럼 썩어빠진 정치풍토때문이며 그로 하여 부패한 괴뢰집권자들과 그 족속들에게는 《도적왕초》, 《차떼기당》, 《부패원조당》 등의 온갖 오명이 붙어다니였다.
박근혜역도와 그의 사당으로 전락된 《새누리당》 역시 이런 부정부패의 오물더미에서 돋아난 독버섯이다.
더우기 격분스러운것은 돈벌레같은 박근혜역도가 일본반동들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으로 천추에 용납 못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덮어놓으려 하고 괴뢰군부패거리들과 재벌들을 사촉하여 《싸드》배치부지교환을 위한 흥정판까지 벌려놓은것이다.
론설은 지금 남조선 전지역에서 세차게 타오르는 박근혜퇴진투쟁의 불길은 1%의 특권층을 반대하여 99%의 근로대중이 지펴올린 항거의 불길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8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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