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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늘이고있는 조선의 축산기지들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축산기지들에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흥주닭공장 기술자들은 뇨소흡착단백먹이를 생산하여 닭들의 증체률을 높이였고 자체로 만든 자동검란설비를 알깨우기공정에 도입하였다.
신의주닭공장에서는 먹이문제해결에 힘을 넣어 닭들의 소화흡수률을 높이고 닭알 한알당 무게를 종전보다 늘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포오리공장에서는 동물성단백먹이원천을 찾아 년간 수백t의 단백먹이를 자체로 생산할뿐아니라 새끼오리의 육성률을 지난해에 비해 1.3배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군민룡천돼지공장과 평북돼지공장에서도 과학적인 수의방역대책을 세우고 복합균을 리용한 비알곡먹이의 비중을 높여 고기생산량을 대폭 증가시키고있다.
강계오리공장, 강계돼지공장, 평원닭공장을 비롯한 많은 축산기지들에서도 고기와 알생산을 늘여가고있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50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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