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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일본과 남조선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규탄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이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박근혜패당의 망동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천백배로 결산하려는 온 겨레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조선민족의 백년숙적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특대형부정추문사건으로 민심의 저주를 받고 《숨쉬는 미이라》의 신세로 굴러떨어진 박근혜에게 기댈 곳이란 미일상전들밖에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일본은 이것을 좋은 기회로 여기고 역도의 숨통이 완전히 끊어지기 전에 3각군사동맹구축과 미싸일방위체계수립, 재침야망실현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하려고 덤벼들고있다.
대문밖이 저승인 괴뢰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의 압력에 굴복하여 《안보사항》을 내세워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놀음을 속전속결로 강행하고있는것은 저들에게 쏠리는 민심의 초점을 우리에게 돌리고 《국정장악력》을 내외에 과시하여 권력을 연장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력대 괴뢰통치배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한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을 림종의 위기에 처한 지금에 와서까지도 벌려놓고있는 청와대망녀의 추태야말로 특등일본인 《오까모도중위》의 친일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박근혜년만이 저지를수 있는 극악한 매국역적행위이다.
사대매국근성이 뼈속까지 들어찬 청와대악녀에 의해 조선반도가 지난 시기와 같이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되고 우리 민족이 그 참혹한 희생물로 되는것을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된다.
《민주조선》은 일본은 정치적산송장까지 리용하며 침략야망실현을 위해 날뛰기보다는 재침에 들뜬 머리를 식히고 피비린내나는 과거죄악에 대해 성근하게 사죄하고 배상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5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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