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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할 전시품들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진행된 제20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에서는 체육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할 1,400여건의 전시품들이 출품되였다.

특히 체육기자재, 측정기재, 약품 및 영양제 등은 전문가들과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가과학원에서 내놓은 인공잔디는 모든 기술적수치가 높은것으로 하여 심사자들의 한결같은 평가를 받았다.
질제고의 투쟁속에 평양체육기자재공장에서 만든 새로운 축구공, 롱구공, 배구공들 그리고 맵시있는 체육기재용가방과 체육인가방 등 다양한 용도의 가방들도 호평이 대단하였다.
전시회에서는 체육종목발전에 도움을 주는 훈련기재들이 주목을 끌었다.
마치도 얼음우에서와 같이 채로 치는데 따라 임의의 장소로 움직일수 있는 빙상호케이훈련기재는 사계절 크지 않은 장소에서도 팍다루기기술을 높이는데 리용된다.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 기재를 어느 한 빙상호케이팀에 도입해보았는데 선수들의 경기성적이 매우 높았다.
빙상휘거회전가상훈련기재는 조약과 중심회전을 할수 있는 조건을 마치 빙상장처럼 해주어 어디서나 훈련을 할수 있다.
물에뛰여들기선수들의 훈련시간을 크게 단축할수 있는 회전틀과 배구조약훈련기재, 권투이동타격목표판 등은 체육인들을 기쁘게 하였다.
이밖에 살구를 리용한 몇가지 체육영양식품의 제조방법, 전통적인 고려치료에 바탕을 둔 치료방법들 그리고 국내원료에 의거한 피로회복제를 비롯한 체육약품 및 영양제들도 사람들의 인기를 모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78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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