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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부산지역 로동자들 박근혜패당 징벌할것 주장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부산지하철도로조원들이 25일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며 친박계인물인 부산시장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부산의 곳곳에 부정부패를 일삼은 박근혜일당의 행적이 찍혀져있다고 하면서 박근혜뿐아니라 부산을 바꾸는 싸움도 함께 벌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부산시장 서병수를 풍자하는 가면들을 쓴 로조지도부 성원들이 《박근혜를 체포하라》 등의 구호가 붙은 자동차에 올라 시위대오의 앞장에 섰다.
로조원들이 수십개의 현수막을 들고 이들의 뒤를 따르며 《박근혜퇴진》, 《서병수도 한편이다.》 등의 구호를 웨쳤다.
그들의 행진에 지나가던 시민들이 합세하거나 환호를 보내며 지지를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ckys/28917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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