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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패당은 비참한 종말 고하기 마련이다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온 남녘땅이 거대한 초불바다로 무섭게 이글거리고있다.

초기 5만여명으로부터 30만여명, 110만여명으로 급속히 확대되고있는 초불대오가 서울과 부산, 광주와 대구 등 남조선전역을 통채로 뒤덮은것이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녘땅을 사람 못살 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역도에 대한 민심의 원한과 증오의 폭발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민족의 통일념원을 가로막고 분렬과 동족대결에 광분해온 박근혜패당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며 극악한 친미친일로 일관된 사대매국행위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말살해버린 역도에 대한 민심의 쌓이고쌓인 울분의 폭발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박근혜년과 그 패당은 마땅히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단두대에 스스로 목을 내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박근혜는 《있을수 없는 조기퇴진》, 《불가능한 2선후퇴》, 《피해야 할 국정공백》을 줴쳐대며 민심의 요구에 한사코 도전해나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는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민심의 거대한 힘에 계속 도전해보려는 최후발악이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역도가 민심에 도전하여 필사의 몸부림을 칠수록 보다 큰 분노와 거족적항거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민심을 거역한 정치는 분노한 민심의 바다속에 수장되여 비참한 종말을 고하기 마련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880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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