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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근혜의 즉시퇴진 요구 총파업에 전체 국민이 참가하자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8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비상국민행동)이 《1차 총파업 및 시민불복종의 날》에 즈음한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30일 보다 강력한 국민저항으로 역도의 즉시퇴진을 요구하는 총파업과 시민불복종투쟁에 전체 국민이 참가하자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변호사》의 입을 통해 박근혜는 스스로 어떤 잘못도 한것이 없으며 《국정》운영을 계속할것이라고 아주 《당당하게》 밝혔다.
안하무인에 오만방자라고밖에 할수 없다.
《대통령》자격이라고는 4%조차도 과분한 범죄혐의자가 《국민을 상대로 싸우겠다.》고 선포한것이다.
우리는 단 하루라도 박근혜《정권》의 임기가 유지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박근혜가 멈추지 않겠다면 우리가 세상을 멈춰세우려 한다.
11월 30일 민주로총이 사상 최초로 《박근혜정권 즉각 퇴진》을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의 기발을 올린다.
세상을 바꾸는것은 저 부패한 권력과 재벌, 그 부역자들이 아니라 바로 우리라는것을 보여주자.
11월 30일 우리가 세상을 멈춰세우자.(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2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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