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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근혜퇴진 위한 《1차 총파업,시민불복종의 날》 선포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비상국민행동)이 28일 서울의 민주로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30일을 《1차 총파업 및 시민불복종의 날》로 선포하였다.

단체는 30일 남조선 전지역의 모든 국민들이 일손을 놓고 민주로총이 전개하는 총파업 등 박근혜퇴진을 위한 투쟁에 참가하며 저녁에는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초불집회와 때를 같이하여 각 도, 시단위로 초불집회를 가질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는 《1차 총파업 및 시민불복종의 날》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파멸의 운명에 처한 권력을 구차하게 이어가는것은 박근혜에게도 굴욕이지만 국민에게는 더욱 치욕적이라고 비난하였다.
선언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은 모든 부역자를 청산하는것이여야 한다.
우리는 11월 30일 박근혜 즉각 퇴진이라는 단 하나의 요구로 총파업과 시민불복종에 돌입한다.
《국정》을 롱락하고 마비시킨 불법권력에 맞선 정당하고 의로운 저항행동이다.
모든 시민들은 박근혜퇴진을 위해 하루 일손을 놓고 함께 할것이다.
2차 총파업과 더 큰 시민불복종행동으로 박근혜퇴진의 날을 앞당길것이다.
우리는 200만초불항쟁과 총파업 그리고 시민불복종으로 박근혜《정권》을 반드시 력사의 단두대에 세울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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