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방송 박근혜역도가 사면초가에 빠진데 대해 보도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이 25일과 28일 박근혜역도가 사면초가에 빠진데 대해 보도하였다.

방송은 검찰이 제시한 대면조사시한 29일이 다가옴에 따라 박근혜는 조사를 받을것인지 아니면 특검국면으로 넘어갈것인지 28일까지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야당의 특검추천시한도 29일이고 30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보고를 시작으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조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전하였다.
30일 야권이 《대통령탄핵안》을 발의하기로 한데 이어 《새누리당》의 탄핵파가 야당들과의 련대를 추진하고있다고 밝혔다.
40명의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이 이미 탄핵안을 찬성하는데 서명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방송은 엎친데덮친격으로 법무부 장관과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사퇴를 표명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새누리당》내에서 탈당하는 의원들이 늘어나면서 분당위기에 빠졌다.
특히 갓 임명된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최재경의 돌연한 사의표명은 박《대통령》에게 타격이 아닐수 없다.
사표수리여부와 관계없이 법무부 장관과 민정수석비서관의 동반사의표명은 《대통령》진영에 큰 상처를 남겼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생긴 《국정》마비가 벌써 한달이나 되였다.
탄핵절차가 시작되기 전 결단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4836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