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야당인사 박근혜와 공모한 《새누리당》과 재벌들 비난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박근혜퇴진을 위한 국민주권운동본부 부산지부출정식에서 《새누리당》은 부산시민들을 속이고 박근혜를 엄호한 공범이고 부역집단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지금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부산의 LCT살림집구역과 관련한 부정부패행위도 결국 최순실까지 련관된 친박《정권》의 부정부패행위라고 까밝혔다.
재벌들이 서민경제를 바닥까지 끌어내리고 중소기업들을 후려쳤으며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만들어도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오직 재벌들만 감싸왔다고 폭로하였다.
재벌들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피해자가 아니라 공범이라고 하면서 이 재벌들을 옹호하는 쉬운 해고법, 비정규직확대법 등을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들이 추진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건물을 세울수 없는 곳에 건물을 세울수 있게 용도를 바꾸는 등 비법행위를 저지른 LCT관련부정부패의 주범을 정경유착으로 눈감아준 세력이 바로 《새누리당》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주권자인 국민이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2621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