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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대전시민들 시국집회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전지역에서 전개된 5차 범국민행동의 일환으로 26일 대전에서도 박근혜퇴진 2차 대전시국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 참가한 4만여명의 대전시민들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박근혜퇴진》구호를 웨치며 역도의 죄행을 성토하였다.
발언자들은 이번에 《대통령》퇴진을 성사시키지 못한다면 반역무리의 부정부패행위는 지속될것이며 지어 정당화될수도 있다고 밝혔다.
박근혜퇴진운동이야말로 애국운동이며 역행하는 정치를 바로잡아주는 제2의 민주화운동, 정의를 바로세우는 운동이라고 말하였다.
박근혜《정부》가 력사교과서《국정화》와 통합진보당해산, 개성공업지구페쇄를 《3대치적》으로 내세우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새누리당》과 재벌, 검찰, 경찰과 미국과 일본이 지금 박근혜《정권》을 가능한껏 연장시켜보려 발광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박근혜《정권》을 퇴진시키는것만이 현 집권하에서 강행된 정책들을 전면페기하고 부정부패세력을 청산하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와 함께 하는 대전기독인모임도 이날 박근혜퇴진과 《새누리당》해산,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싸드》배치결정철회,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 등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039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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