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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패당의 반공화국압살책동 단죄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해외에 나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북의 전례없는 핵,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공화국에 대한 외교적압박과 군사적억제가 《가위의 량날》처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떠벌이였다.

산송장인 청와대마귀할미까지 나서서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강력한 대북제재와 압박기조가 흔들림없이 지속》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한편 괴뢰패당은 새로 들어설 미행정부와 《대북압박공조》를 조률할 대표단을 미국에 파견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스럽게 놀아대고있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대문밖이 저승인 주제에 《대북제재와 압박》이니 뭐니 하며 누구를 어째보겠다고 설레발을 치는 괴뢰패당의 미련한 처사는 만사람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괴뢰들은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미친 나머지 초보적인 사고기능마저 마비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와 현실은 적대세력의 그 어떤 경제제재와 봉쇄책동도 우리 공화국에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의 종국적파탄은 력사의 필연이다.
괴뢰패당이 입버릇처럼 그 누구의 《붕괴》에 대해 뇌까리였지만 실지로 붕괴의 운명에 처한것은 그들자신이다.
처참한 죽음과 멸망은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에게 차례진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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