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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들 박근혜 단죄규탄,남조선인민들의 투쟁 지지

(도꾜 11월 27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를 단죄규탄하며 남조선인민들의 역도퇴진투쟁을 적극 지지하는 재일동포들의 집회가 26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비롯한 총련중앙 일군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를 비롯한 중앙단체, 사업체 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 일군들과 각계층 동포들, 조선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의 박근혜퇴진투쟁모습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남승우부의장은 보고에서 오늘 남조선 전지역에서 벌어지고있는 반박근혜투쟁은 독재와 부정부패, 사대매국과 민족분렬만을 일삼아온 박근혜년에 대한 울분의 폭발이며 박근혜년을 《대통령》자리에서 기어이 끌어내여 력사의 오물통에 매장시키기 위한 정의의 투쟁이라고 밝혔다.
그는 박근혜년이 력대 괴뢰통치배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속전속결로 강행체결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성토에 나선 발언자들은 박근혜년의 만고죄악을 규탄하였으며 남조선인민들과 함께 박근혜년을 죽탕쳐버리기 위하여 끝까지 투쟁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집회에서는 박근혜년을 단죄규탄하며 남조선인민들의 역도퇴진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는 재일동포련합성명이 채택되였다.
집회에서는 재일동포련합성명을 로씨야, 중국, 미국, 카나다, 도이췰란드,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해외 각 지역 동포조직들에 보내여 그들의 지지밑에 해외동포련합성명으로 발표하며 현지 괴뢰대사관에 들이대기로 하였다.
또한 《박근혜퇴진요구 해외동포서명운동》을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과 함께 모든 재일동포들이 참가하는 대중운동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68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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