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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청년항의단 남조선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 전개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도꾜와 간또지방의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일군들로 구성된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이 24일 일본주재 남조선대사관앞에서 항의박근혜퇴진투쟁을 전개하였다.

항의단은 일본경찰의 방해책동에 단호히 맞서 대사관을 향해 과감한 항의행동을 벌리였다.
대사관으로부터 수백m 떨어진 거리에서 경찰들과 맞서게 된 항의단은 격렬한 몸싸움을 벌리면서 저지선을 뚫고나갔다.
항의단은 항의문을 랑독하고 남조선대사관에 들이대였다.
항의문은 박근혜가 부정선거로 권력을 잡은 후 미국을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날뛰면서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켰으며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몰아왔다고 규탄하였다.
온갖 악행으로 남조선땅을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놓았으며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등으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넘겼다고 항의문은 단죄하였다.
항의단 성원들은 남녘의 청년들을 비롯하여 온 겨레와 힘을 합쳐 박근혜를 즉각 퇴진시키고야말 재일동포청년들의 굳은 의지를 과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ndrv/7353789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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