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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규탄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금 남조선괴뢰패당은 그 무슨 《북인권개선방안을 모색》한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얼마전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와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역도는 서울에 기여든 유엔특별보고관이라는자와 반공화국《인권》모략광대극을 벌려놓고 《북주민들의 삶의 질》이니, 《인권증진》이니 하고 우리를 헐뜯으면서 《긴밀한 협력》을 구걸질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론설은 제 집안을 최악의 인권불모지, 부정부패의 서식장으로 만든 반인륜적인 특대형범죄로 하여 당장 력사의 무덤에 처박힐 가련한 신세에 처한 박근혜패당이 감히 《북인권》이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모략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실로 황당하고 뻔뻔스럽기 그지없다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북인권》에 대해 걸고들며 어쩌구저쩌구 하는것은 인민을 위한 정치가 활짝 꽃펴나는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악에 받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멸망의 시각이 가까와질수록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악착스럽게 매달리는것은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상투적수법이다.
바빠맞은 괴뢰패당은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하는것으로 저들의 험악한 인권실태를 가리우고 분노한 민심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려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추악한 목숨을 건져보려고 감히 우리의 사상과 제도,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살아숨쉴 곳은 이 땅 그 어디에도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859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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